현대자동차가 지난 18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특별협의 합의 후 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첫 정규직 채용에 나섰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생산공장에서 일하는 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오늘(8\/21)부터 오는
26일까지 정규직 모집공고와 함께 지원서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2년 7월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천38명을 선발한 가운데 내년까지
천962명을 더 정규직으로 뽑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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