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공사장 지나던 차량 6대 파손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8-21 00:00:00 조회수 0

오늘(8\/21) 오전 9시50분쯤
동구 방어동 KCC 공장 인근 울산대교
건설공사 현장에서 기초공사를 하던 중
흙과 자갈이 튀면서 차량 2대의 유리가
부서지는 등 6대가 일부 파손됐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구멍을 뚫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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