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 13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선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식중독 예방 점검에 나섭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서 방학동안 급식을 실시하지 않아
급식소 위생관리가 소홀할 수 있어
오는 25일부터 2주간 학교급식소 점검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고를 접수한 울산시는
원인 규명을 위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검사 결과는 빠르면
오는 24일쯤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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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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