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공단 내 교차로에 고유번호가
세겨진 입간판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석유화학공단 등 4개소에 대한
'교차로 번호와 명칭 부여 사업'을 이달에
착수해 다음달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국도 31호선 온산에서 두왕간
도로가 개통되고, 접속교차로의 이용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길 찾기가 쉽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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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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