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오는 9월 말로 예정됐던 울산 국가산업
단지 용연~청량IC 연결도로가 빨라야 올
연말에나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남구
용연에서 울주군 청량면 청량IC를 연결하는
5.6㎞ 구간, 폭 20m의 4차선 개설도로가,
계획 공정보다 늦어져 올 연말쯤 준공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간선 도로망과 신일반산단, 신항만 등을 연결하는 이 사업은, 지난 2천 9년
천 188억원의 사업비로 착공해 당초 지난
5월에 준공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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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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