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8\/22)
옥수수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6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부부사이인 이들은 지난 11일 새벽
울주군 삼남면의 한 옥수수밭에서 옥수수
5백여 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도 농작물을 훔쳐 입건됐던 이들은
경찰조사에서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동영상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