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소재 개인사업자의 연간 평균소득은
2천990만원으로 서울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울산 자영업자들의 지난해
총 종합소득 금액 신고분은 2조7천567억원으로
전년 대비 23.1%의 증가율을 보여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의 개인사업자는 9만2천 명으로
2012년 8만천 명보다 1만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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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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