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하청 아산 전주지회가
사측과 특별협의에서 합의안을 마련한 뒤
근로자 지위 확인소송의 1심 판결이
연기된 가운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울산지회가
특별협의와 소송 연기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지회는 지난 18일 진행된
아산*전주지회와 사측의 특별협의에서
합의안이 날치기로 통과됐다며
조합원 포함 전원 정규직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어제와 오늘(8\/22)로
예정됐던 근로자 천5백여명의 지위 확인소송
선고를 다음달 18일과 19일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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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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