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부분 파업에 이어
23일과 24일 주말 특근 거부까지 예고하면서
파업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차 협력업체들은 노조가 추석 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한 수단을 넘어서
파업을 장기화하고 지역경제에 타격을
주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이번 파업으로 발생한 매출 차질은
현대자동차 추산 4백억원 상당에 이르며
협력업체까지 감안하면 피해 규모는
이보다 훨씬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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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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