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 있는 창문으로 여성 훔쳐보다 덜미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8-22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22)
건물 외벽을 타넘어 여성을 몰래 훔쳐 본
혐의로 44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기업 직원인 김 씨는 오늘 새벽
남구 돋질로의 한 빌라의 벽을 넘은 뒤
열려 있는 창문으로 외국인 여성을
몰래 훔쳐 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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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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