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업계,생산설비 투자규모 확대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8-22 00:00:00 조회수 0

석유화학업계가 생산 설비 투자 규모를
지난해보다 1조 1천억원 많은 7조 5천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석유화학업계
CEO 간담회를 열고, 불황에 빠진
석유화학업계를 살리기 위해
'제조업 혁신 3.0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춰 석유화학업계는 산업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해 작년보다
1조 1천억원 증가한 7조 5천억원의 고부가가치제품 생산설비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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