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설법인 8천 개 넘어..역대 최다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8-22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가 8천 개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새로 생긴 법인 수는 8천129개로,
종전 최고 기록인 올해 4월의 7천226개보다
903개나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베이붐 세대의 퇴직과 정부의
창업지원책이 맞물려 신설 법인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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