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3)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매암동 예인선부두 앞바다에서
울산 선적 예인선 J호의 선원 43살 최모씨가
작업중 바다에 빠져 2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최씨가 J호를 다른 예인선에 묶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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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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