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트렁크에서 떨어져 20대 사망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8-23 00:00:00 조회수 0

오늘(8\/23) 새벽 1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구영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싼타페 차량 트렁크에서
29살 조모씨가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씨 일행이 낚시 장비를 차에 싣고
가던 중, 차량 트렁크에 걸터앉아 가던
조씨가 과속방지턱의 충격으로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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