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화재..인명피해 없어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8-23 00:00:00 조회수 0

오늘(8\/23) 오후 5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용연동 SK케미칼 울산공장
폐기물 보관소에서 불이 나
보관중인 페인트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많은 연기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보관소에서 갑자기 검은
연기가 났다는 회사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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