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부상 우려 등으로 문제가 된
울산 외솔초등학교 운동장의 '직각 육상트랙'이
타원형으로 바뀝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공사업체와 협의해
트랙 직각 모서리에 우레탄을 새로 깔고
곡선 라인으로 만드는 공사를 다음 달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난 3월 울산혁신도시에 개교한 외솔초는
좁은 운동장에 녹지공간 확보를 위해
길이 224m의 육상 트랙을 직각으로 설치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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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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