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위클리 울산

입력 2014-08-23 00:00:00 조회수 0

◀ANC▶
한주간의 이슈를 짚어보는 <위클리 울산>,

오늘은 강동지구 투자이민제 도입추진과
집중 호우피해, 현대자동차 노조 파업 등을
짚어봤습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경치좋기로 이름난 울산 북구의
강동관광단지입니다.

그런데 이름만 관광단지지 사실상 아파트
4개 단지만 건설이 활발할 뿐 해양휴양단지에
걸맞는 시설들은 아직 전무한 실정입니다.

강동지구를 전국적인 복합 해양관광단지로
꾸미기 위한 작업은 15년 전부터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3조원에 이르는 막대한 민자유치가
늘 걸림돌이었는데 이번에는 부산이나 제주처럼
투자이민제 도입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입니다.

◀INT▶정진택 울산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울산시는 부동산 경기탓만 할 것이 아니라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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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닷새동안 300mm에 가까운 기록적인
비가 내렸습니다.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산업로나
공단도로가 심하게 패이고 배수가 제대로 되지않는 문제는 울산시가 철저히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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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 납품비리혐의로 검찰의 집중 수사를 받고 있는 울산시 교육청이 두번째 청렴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관련 공무원 3명이 구속된 가운데 5명이
명퇴를 신청하는 등 후폭풍은 여전하고
검찰의 수사도 계속되고 있어
교육청 비리는 여전히 점입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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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조가 또 다시 파업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통상임금 확대등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모쪼록 파업도시라는
오명에다 지역 경제에 먹구름이 끼지 않도록
노사 모두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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