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이 결렬된 현대자동차 노조가
어제(8\/22) 4시간 부분파업에 이어
오늘(8\/23)은 주말특근을 중단했습니다.
이에따라 오전조 1만 3천여 명은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오후조 1만여 명은 오후 3시 30분부터
내일 새벽 1시 30분까지 근무를
거부했습니다.
현대차는 노조의 오늘 특근 거부로
차량 2천 900여 대를 생산하지 못해
700여 억 원의 매출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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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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