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암시장 근처에서 싱크홀 발생..복구 완료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8-24 00:00:00 조회수 0

오늘(8\/24) 오전 10시쯤
남구 수암시장 근처에서 가로세로 60cm,
깊이 70cm의 싱크홀이 발견돼
남구청이 긴급 보수작업을 벌였습니다.

남구는 아스팔트 아래 깔려 있던
오래된 오수관이 파손돼 물이 새면서
파손부위 근처 흙이 쓸려 내려가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오후 3시쯤
보수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난 19일 승용차가 싱크홀에
빠진 사고에 이어 또다시 발생한 싱크홀에
SNS에는 불안감을 호소하는 댓글
수백건이 달렸습니다.\/\/\/

* 영상부 사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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