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태풍과 주말마다 찾아온 비로
동구 일산해수욕장의 방문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8\/25) 일산해수욕장을 폐장하는 동구청은
120만명의 방문객이 찾았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20% 가량 줄어든 103만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오는 31일까지,
각 지자체 도심 물놀이장도 이번달 말까지
운영한 뒤 철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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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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