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5) 새벽 0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태화교 위에서
20살 원 모씨가 태화강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을
근처를 산책하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잠수부를 동원해 수색에 나서
한시간 반 만에 원씨의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원씨가 "희망이 없다"며
스스로 물 속에 뛰어들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싱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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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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