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산)크루즈로 활로모색

입력 2014-08-25 00:00:00 조회수 0

◀ANC▶
요즘 부산을 찾는 외국인 환자수가
연간 만 명에 이르고 있는데,
불편한 항공편 때문에
서울등 다른 지역에 환자들을 뺏기고 있습니다

부산시와 의료업계가
부산만이 할수 있는 크루즈 의료관광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황재실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중국 상하이 오송구
국제여객 터미널입니다.

작은CG>
초대형 크루즈선 코스타 아틀란티카 호가
제주와 부산을 경유하는
5박6일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ST-UP> 이 8만톤급 초대형 크루즈에는
중국인 승객만 2천7백명이 타고 있습니다.

이 호화크루즈선의 대극장에,
부산지역 명의 3인방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중국인들의 관심이 높은
한국의 미용시술을 소개하기 위해섭니다.

중국인들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INT▶
"한국의 성형,피부시술에 관심.체험해보고싶다"

CG>관광도 하고 치료도 받기위해
부산을 찾는 외국인 수는 만명을 넘어선 상태.
그러나,서울경기에 비하면 1\/15 수준입니다

24시간 문을 여는 국제공항이 없기 때문입니다.

◀INT▶
"의료관광에서힘든게교통문제.크루즈가해결책"

동북아시아를 운항하는 국제크루즈는
부산항을 반드시 거치게 돼있고,
한번에 수천명의 승객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부산으로선 접근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도 올 연말
'의료관광 산업기획단'을 출범시키고
적극 지원에 나섭니다.

◀INT▶
"블루오션으로 본다.신산업 육성차원에서 접근"

첫 발을 뗀 크루즈 의료관광은
참신한 아이디어라는 평가속에,
의료보험 등 현실적인 장애물을
해결해야하는 숙제가 남았습니다.

MBC뉴스황재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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