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8\/25)
식당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손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손 씨는
이달초부터 최근까지 영업이 끝난 동구 일대의식당에 몰래 들어가 24차례에 걸쳐
현금과 담배 등 1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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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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