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울산시의원 22명 중 6명 겸직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8-25 00:00:00 조회수 0

제 6 대 울산시의원 가운데 겸직을 하고 있는
시의원은 모두 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부의장인 배영규 의원은
요식업을, 의회운영위원장인 김정태 의원은
기업 대표를, 환경복지위 소속의 송해숙 의원은
기업 이사를 맡고 있는 등 22명의 시의원
가운데 6명이 겸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민단체는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해
겸직 시의원이 해당 상임위에 소속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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