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학교시설단의
납품 비리 사건으로 어수선한 공직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대폭적인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9월 1일자로 단행한 이번 인사에서
교장 50명, 교감 43명, 교육전문직원 48명 등
모두 141명이 새롭게 승진과 전직,
전보 임용됐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강남고 손창묘 교장이
교육국장으로 임명되고,
이채홍 평생체육교육과장이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에,
교육연구정보원 한숙자 원장이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임명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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