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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내년도 국가예산 심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발걸음도 갈수록 빨라지고 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취임후 벌써 네 번째로
국회의원들을 만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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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과 김기현
시장이 다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오는 27일 기획재정부 마지막 3차 심의를
앞두고 있는 울산지역 국가예산은 모두 1조
4천억원.
울산시는 이 가운데 국가보조와 국가
시행 주요사업 26건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해 집중 공략에 나섰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대선공약사업인 동시에 지역
특화발전 프로젝트로 선정된 친환경 전지융합 실증화단지 구축 사업비 50억원과,
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는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내년 설계비 80억원 우선 반영을
긴급 요청했습니다.
기술 지원센터 건립도 아울러 요청했습니다.>
◀SYN▶김기현 울산시장
취임후 벌써 4번째 김 시장을 만난 지역
국회의원들은 정부의 긴축예산 편성과
맞물려 예산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현안사업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SYN▶박맹우 국회의원
◀SYN▶국회의원
내년도 국가예산은 27일 기획재정부
심의를 마친 뒤 다음달 23일 국회에 제출돼
국회 심의 의결을 거쳐 12월초 최종
확정됩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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