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굴화하수처리장 처리수를
울주군 범서읍 옛 궁도장까지 이송해
태화강 유지수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굴화하수처리장 방류구 지점에
하루 4만t 처리 용량의 펌프장을 설치한 뒤
이곳에서 나온 하수 처리수를 상류지역인
옛 궁도장까지 1.8㎞ 이송관로를 통해
생태습지를 거쳐 태화강으로 유입하는
방식입니다.
하수를 정화할 생태습지는 내년 7월까지
5천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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