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이 세월호 특별법에 발목이 잡혀
분리 국정감사가 무산되면서 울산시가 국감
준비에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3일로 예정된 국정감사를
앞두고 오늘(8\/26)부터 서너 차례 국감 준비
보고회를 열어 실국별 현안을 점검하고
답변자료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정치권의 세월호 특별법 공방으로
분리국감 실시 자체가 어려워지면서 국감이
예정대로 실시될 지 여부가 확정되지 않아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오후 2시 준비보고회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