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인
국립 산재모병원의 경제성이 충분하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 조사 등에 대비해
고용노동부가 자체적으로 진행중인 용역에서
산재모병원의 비용 대비 편익 비율이 2.0
전후로 나와 경제성이 높게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인 KDI에 이같은 분석 결과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다음달 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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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재모병원은 고용노동부가
4천 269억 원을 투입해 UNIST 내
500병상 규모로 오는 2018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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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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