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내일(8\/27)부터 15일 동안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구간이
확대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중구 구 역전시장과
남구 신정시장, 동구 대송시장 등 울산지역
전통시장 10곳에 대해 주말과 공휴일에만
허용하던 주·정차를 평일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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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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