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3천6백억 원 추석 전 지급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8-26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자재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자재대금 조기 지급을 받는 협력회사는
모두 2천 156개로
금액은 3천600억원 규모입니다.

현대중공업은 평소에는 자재대금을
매월 3회에 걸쳐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지만
설과 추석, 여름휴가에는 연간 약 7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기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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