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생률 전국에서 가장 높아

입력 2014-08-2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출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인구 천명당 출생아 수인 울산의 조출생률은 9.9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 8.6명보다 1.3명 많았습니다.

울산은 또 30대 초반 여성의 출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고 평균 출산 연령은 2010년 30.98세, 2012년 31.27세,
지난해는 31.35세로 점점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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