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주택 전국에서 가장 많이 줄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8-2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7월 미분양 주택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7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806가구로
지난 6월에 비해 27.7%인 309가구가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감소율로, 악성물량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도 울산은 7월의 경우
290가구로 지난 6월보다 88가구가 줄어 부동산 경기가 전반적으로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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