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박건립 대공원 교통대책 공개 요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8-2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송병길 의원은 울산대공원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3차 공원시설이 잇따라
들어설 경우 우려되는 심각한 교통난을
해소할 수 있는 교통대책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송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장미축제의 경우
9일 동안 152만 명이 다녀가면서 대공원 일대가
심각한 교통난을 겪었다며 산업기술박물관이
건립된 이후 도시계획도로와 주차장 건립
계획이 있는지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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