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 사고로 행정 아이디어를 제시한
공무원에게 처음으로 인사 혜택을 주는
가산점이 부여됐습니다.
울산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에서
'시티투어'의 운행코스를 테마형이 아닌 순환형으로 개선하자는 의견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은 손종학 사무관에게 0.5점의 실적가점을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과 관광기획담당인 손종학 사무관은
테마.요일별로 미리 결정된 노선은 관광객의
선택 폭이 좁다며, 관광객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순환형으로 바꾸자는 의견을
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