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집중호우로 도로가 끊기고
주택 침수피해를 입은 울주군 서생면 일대
피해 복구작업이 오늘(8\/27)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3백여 명의 이재민들은 밤 사이
인근 초등학교와 경로당 등에서 안정을 취한 뒤
이른 아침부터 공무원과 군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복구작업을
마무리한 뒤, 재해 보상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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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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