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오늘(8\/27)
세계 최대 아스팔트 운반선과 LPG선 등
초대형 선박 3척을 1억5천 4백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3만7천톤급 아스팔트 운반선은 길이 183m,
너비 32.2m, 높이 17m 규모로 현대미포조선은
독자 기술력으로 개발한 세계 최대 규모의
아스팔트 운반선으로 2017년 1월 유럽으로
인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현대미포조선은 246척, 93억여 달러의
수주잔량을 확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