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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수재들이 모인
과학기술특성화 대학, 유니스트가
국내 대학 처음으로
창업 인재 전형을 신설했습니다.
기술 혁신의 아이콘이죠,
스티브잡스 같은 인물을 배출한다는 것이
목표입니다.
보도에 유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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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우수한 두뇌들이 모여
학업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유니스트.
이 대학교에서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합심해 만든 창업 동아리,
'프로젝트 M' 입니다.
지난 2년간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시각장애인 네비게이션이
시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INT▶ 송동환 \/ 유니스트 기계공학부 4년
이른바 공부 벌레인 학생들 사이에서
창업 붐이 일면서,
유니스트는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창업 인재 전형'을 신설해
내년도 신입생 15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INT▶ 권혁무 \/ 유니스트 입학처장
입학과 동시에 이들에게
글로벌 전문 경영인을 멘토로 지정해주는 등
최고 수준의 창업 교육을 제공해,
미국 실리콘밸리 혁신의 아이콘인
스티브잡스 같은 인물을 배출하겠다는 겁니다.
◀S\/U▶ 유니스트의 창업인재전형이
울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에 초석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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