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문제 해소를 위해 공공부문이
추진해온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직 전환 계획에
울산시가 목표치를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8\/27) 고용노동부가 밝힌
공공부문 비정규직 무기계약직 전환 실적에
따르면, 울산시는 당초 19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계획이었지만 53%에 불과한 10명 만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한편 기초자치단체는 전환 계획을 세우지
않았던 남구청과 1명이 미달된 울주군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자체가 당초 전환 계획을
달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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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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