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용노동지청은 올해 발생한 울산지역
체불임금이 141억원으로 지난해 133억원보다
6.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금 체불이 발생한 사업장은 모두 천 510곳,
대상 근로자는 3천 9백여명으로 노동지청은
미청산 사업장 가운데 331곳의 사업주를
사법처리하고 49곳에 대해서는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청산된 체불인금은 근로자
2천 3백여명에 대한 74억원으로
전체 체불임금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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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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