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구 대비 가임여성 인구비율 전국 최고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8-2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여성인구 대비 가임여성
인구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의
인구 천명 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이 9.9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0.8명 감소했지만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구.군별 조출생률은 동구가 12.6명으로
가장 높고, 북구 11.6명, 울주군 9.8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평균 출산연령은 31.6세로 전국 평균
31.84보다 0.24세 낮았습니다.

며칠전 기사와 비교해 같으면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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