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단지의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시스템을 공동 구축하기 위해
울산과 여수의 산업안전 전문가들이 오늘(8\/28) 울산대학교에서 안전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울산대 산업안전센터장으로
위촉된 박종훈 교수를 비롯해
산업안전 전문가 20여명이 참가해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한
울산과 여수의 산업안전 대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
(사진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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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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