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 듣는다"며 유치원생 때린 강사 입건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8-2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유치원생을 때린 혐의로
체육강사 29살 김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8\/27일) 오후 2시 30분쯤
동구의 한 유치원에서 체육수업을 진행하다가
유치원생 5살 조 모군이 지시에 따르지 않고
장난을 치자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치원 CCTV와 관계자들의 말을 토대로
김씨의 폭행 사실을 확인하고
아동전문기관과 함께 추가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