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유치원생을 때린 혐의로
체육강사 29살 김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8\/27일) 오후 2시 30분쯤
동구의 한 유치원에서 체육수업을 진행하다가
유치원생 5살 조 모군이 지시에 따르지 않고
장난을 치자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치원 CCTV와 관계자들의 말을 토대로
김씨의 폭행 사실을 확인하고
아동전문기관과 함께 추가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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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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