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울산 수소타운이 지난 1년간 수소연료전지
발전량 25㎾h(킬로와트)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7월 엘에스니꼬(LS-Nikko)동제련
사택 등에 수소타운을 운영한 결과 1년동안
수소연료전지 25만㎾h를 생산해 사택 140세대가
4천 8백만원을 절감하고, 연간 탄소배출량도 150톤 감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늘(8\/27) 오후 롯데호텔에서 울산 수소타운 조성 1주년 기념 수소산업
발전 방향 세미나를 통해 수소메카 울산을
만들기 위한 추가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논의했습니다.)\/\/
오후 2시 반..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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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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