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체육회가 오늘(8\/28) 이사회를 열고
김헌득 전 시의원을 신임 사무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사회는 김헌득 전 시의원이
울산시체육회 이사와 생활체육회 부회장,
축구연합회장 등을 역임해 울산체육에 대한
이해가 높은 적임자라며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체육회는 사무처장 공석으로 차질이 우려됐던
전국체전 참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조직쇄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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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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