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피해복구 인력 태부족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8-28 00:00:00 조회수 0

지난 25일 집중호우로 도로가 끊기고
주택 침수피해를 입은
울주군 서생면 일대 복구작업이 오늘(8\/28)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복구인력이 턱없이
부족해 이재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현재 공무원과 군인, 경찰, 적십자 회원 등
5백여 명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쓰레기 분리수거와 침수된 주택을 청소하는 데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입니다.

울주군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재해복구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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