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회사의 제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오늘(8\/28) 주야간 총 12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는 오늘 노조의 파업으로
차량 5천400여 대를 만들지 못해
천100억여 원의 매출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조는 오늘 천여 명의
조합원들이 전세버스를 이용해 상경한 뒤
오후 3시부터 서울 양재동 본사 앞에서
현대기아차그룹 사업장 19곳의 노조와 연대해
투쟁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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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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