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8) 오전 9시40분쯤
남구 옥동골프연습장 인근 산에서
재선충 방제 벌목 작업을 하던
68살 김모 씨 등 2명이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말벌 활동이 왕성한 요즘
벌집 제거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며,
야외활동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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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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