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무역흑자, 전국 30% 차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8-28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무역흑자 규모가
우리나라 전체 무역흑자의 3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달 울산의 수출은 74억 6천만 달러,
수입은 71억 달러로 3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7월까지 울산의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68억 4천만 달러로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흑자규모
225억 7천만 달러의 30.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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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울산의 수출품목 가운데
석유제품이 23.7%, 자동차가 8.4%가
각각 증가했지만 선박은 45.7%, 자동차 부품은
31.9%의 감소세로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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