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장기화되면서 인근 상인들이 영업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총 300억원을 들여 여천천 상류
복개구간 580m를 뜯어내고 하천을 복원해
산책로와 교량 등을 설치하는 '고향의 강
조성사업'을 내년 2월 준공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초부터 시작된 이 공사가
1년 6개월 이상 계속되자 주변 상인들은
상권에 타격이 크다며 조기에 공사를
마무리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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